독일인의 사랑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한글판 + 영문판) 8
막스 뮐러 지음, 배명자 옮김 / 더클래식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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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답다. 아름답다. 막스 뮐러가 부르는 과거들은 뭔가 다 황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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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이븐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한글판 + 영문판) 5
에드거 앨런 포 지음, 바른번역 옮김 / 더클래식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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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레이븐'을 보고 보들레르는 찬사를 보냈다. 포는 확실히 근대의 어떤 한 특질을 바꾼 사람이다. 이 책 속에 있는 소설들은 저마다 강렬한 빛을 발한다. 특히! 아서가의 몰락은 정말 훌륭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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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나나 - 2010 제18회 대산문학상 수상작
박형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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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서의 이 소설은 우선 세계가 크다. 그와 동시에 가장 작은 부분까지를 침투한다. 아름답고 견고한 소설. 또, 잘 읽히는 소설! 나도 나나의 새벽을 서성거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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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잠 문학과지성 시인선 412
이근화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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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근화다. 그녀는 자꾸 진화한다. 이근화의 시집은 늘 성장한다. 그래서 자꾸 믿음이 가게 된다. 명랑을 넘어선 그녀의 도전이 이 시집 속에서 발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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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 완역본 하서 완역본 시리즈 1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유성인 옮김 / (주)하서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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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토예프스키에 대해서 내가 할 말이 뭐 있겠나. 번역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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