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어트 걸
페터 회 지음, 박산호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이 작품은 캐릭터와 플롯에 있어서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의 남성 버전이다.그래도 좋았다.차분하게 문장을 음미하며 읽었다.문장이 빛나서 아껴가며 읽었는데,휴일 한나절 만에 다 읽어버린 작품이었다. 훌륭한 작품이지만,결말이 깔끔하지 않아 별 하나는 뺐다. 뭐 그건 중요하지도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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