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건 부두로 가는 길 - 조지 오웰 르포르타주
조지 오웰 지음, 이한중 옮김 / 한겨레출판 / 201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작품이 출간된지 75년이 된 지금도 문장은 심장처럼 뛴다. 인류를 바로보는 작가의 진실한 눈빛과 사실을 직설화법으로 밀어붙이는 필력은 발군이다. 시대의 서기로서 오웰은 노벨상 수상작가 10명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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