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주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201
에밀 졸라 지음, 유기환 옮김 / 문학동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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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인간이 인간을 삼키고 있었다‘로 표현하다니 멋지다. 에밀 졸라의 작품을 제대로 읽어보지 못했다. 도전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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