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라출판사의 랄랄라
하랑 지음 / 아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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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딘가의 기억을 만들어주는 듯한 소설이었다. 언덕을 기어올라 따듯한 볕을 받으며 랄라 출판사 앞에 놓인 벤치에 앉아 아메리카노, 아님 자판기 커피를 들고 앉아 오가는 사람들을 보고 싶다. 꼭 어딘가 있을법하고 있었음 좋겠는 휴먼 드라마. 가독성이 좋아 빨리 읽었지만 쉬 잊히지 않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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