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정리 기술 - 물건과 공간, 인생을 디자인하다
윤정훈 지음 / 다연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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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정리기술

(물건과 공간, 인생을 디자인하다)


나의 인생도 바꿀 수 있을까?

사람답게 살기위하다는 말이 나의 마음에도 훅 하고 들어왔다.



[제대로 정리가 되지 않은 집에서 생활한다면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정리가 생활의 시작점, 출발점이 된다는 얘기는 결코 과장이 아니다.



내가 있는 공간이 정리되어야 무언가를 제대로 시작할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이것이 제대로 정리를 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이런저런 할일들이 쌓여있으면 다 해야한다는 부담감만 많이 생기고 어느것 하나도 제대로 하지못하는 내 모습이 생각났다.


정리... 습관...


매번 정리책을 읽을때 마다 느꼈던 거지만 '인생을 바꾸는 정리기술'에서도 명확하게 나와있어서 좋았다


물건을 버리기 어려워하는 버릴 물건의 기준을 제시해준다.


정리에 대해서 기본부터 배울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다.

나에게 가장 필요한 실전기술!!!



물건에 돌아갈 자리,

주소를 마련해주자.


각각의 공간마다 어떤 정리방법을 통해서 정리를 하면 좋은지가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다.


인생을 바꿔나가고 싶으신가요?


'인생을 바꾸는 정리 기술'부터 만나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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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예민하지만, 내일부터 편안하게 - 과민성 까칠 증상의 마음평안 생존법
나가누마 무츠오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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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는 순간!

나다!!!

목차를 보면서...

왜 이제서야 만나게 된건가 싶었던 책이다.

너무 예민한 성격은 어쩌면 태생적인 기질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다.



나도 예민한데 큰딸도 성격은 좋은데 예민한 편이라 이게 도대체 무슨일일까 했는데 책에서 나온것처럼 어쩌면 진짜 뱃속에서부터 타고나는 기질 일지도 모르겠다.

책에서 가장 눈에 들어왔던 부분이다.



'아론박사는 어느나라든 15-20퍼센트 정도의 HSP가 존재한다고 말하는데 Highly Sensitive Person (매우 예민한 사람)으로 HSP는 환경이나 시대 상황에 따라 후천적으로 나타나는 특성이 아니라 유전적으로 발생하는 선천적 기질이라는 사실입니다.'



책에서 나온것처럼 나를 너무 억지로 바꾸려고 하지말고 이런 나 자신을 인정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게 필요한것같다.

내가 무엇에 예민한지 알아낸다.

내가 나를 알아가는것!

그것이 '몹시 예민하지만, 내일부터 편안하게' 에서 주어진 미션같았다.


난 계획을 세워둔 것에서 갑자기 바뀌는 걸 매우 싫어하고, 의견이 대립되는 갈등 상황을 피하고 싶어하는게 가장 먼저 떠올랐다.


포용성을 넓혀서 스트레스를 받는것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주변정리!

두 가지 일을 한꺼번에 하기보다는 하나씩 하기!

예민한 나와 딸의 성격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대처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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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 - 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 비밀
롭 무어 지음, 이진원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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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셰릴 샌드버그, 미셸 오바마, 리처드 브랜슨... 최정상 자리에 오른 500명의 위대한 행동 법칙

지금 시작하고

나중에 완벽해져라!

아마존 베스트 셀러로 210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평가받는 '결단'


'레버리지','머니' 롤 무어의 역작이자 30대 젊은 백만장자 부의 로드맵


결단력...


요새 흔히들 하는 말인 결정장애


누구보다도 빠르고 단호한 결단력으로 성공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다니 기대가 되지 않는가?

서문 더 빠르고, 훌륭하고, 원대하게 결단하라.



1장. 자수성가 백만장자 500명의 공통점, 결단력

2장. 만반의 준비는 불가능 하다

3장. 세상에 나쁜 결정은 없다

4장. 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다

5장. 부와 성공을 만드는 의사결정의 비밀

6장. 힘들고 중요한 결정을 빠르게 내리는 능력



책을 마치며 / 당신에게는 세상이 필요로 하는 뛰어난 능력과 재능이 있다.

으로 구성되어있다.



나를 방어하는 목적으로 만들어낸 가짜 게으름, 꾸물거리을 이겨내는 것!



내가 선택한 것에 대하여 후회하지 않는 방법을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결단력을 높일 수 있는지 단계별로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다.



'마감 시간을 정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달성해야할 강력한 명분을 마련하라.' 책에 나온 문구처럼 나도 나에게 어떤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결정근육을 키워서 내가 선택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결정 근육을 키워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7가지 행동요령에 대해서 나와있는데 하나씩 적용해서 내 삶을 주체적으로 살가는데 필요한 결단력을 키워야겠다.

'내 안의 망할 놈'을 관리하라

예민한 기질인 나를 관리하는 것이 나에겐 큰 숙제인데 책에도 나와있어서 반가운 내용이었다.


'결단'(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 비밀)을 통해서 결단력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배워나가는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서 좋았다.

오늘도 결정하기 힘든 하루를 보냈다면 결단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다산북스의 '결단 (자수성가 백만장자들의 압도적 성공 비밀)'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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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 - 초보엄마도 쉽게 만드는 프리미엄 이유식 레시피, 얌이밀 시크릿 레시피 + 상황별 이유식 + 얌이밀 할인쿠폰
정유미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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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

처음은 언제나 긴장되고 설레이는것같다.

아이와의 첫만남, 첫수유, 첫뒤집기...


그리고 분유나 모유가 아닌 다른 음식의 시작인
첫 이유식!!!


할머니의 정성가득한 레시피에 엄마가 만드는 이유식이라니 말만 들어도 사랑이 듬뿍 느껴진다.

얌이밀의

대표인 저자의 맛있는 이유식의 비법이 가득한 '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


영양가득하고 맛있는 다양한 이유식 레시피로 꽉~~ 차있는 '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를 보고있자니 벌써부터 든든해지는 기분이 든다.

시기별 이유식 특징도 꼼꼼하게 잘 나와있어서 초보엄마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듯했다.

이유식을 만들다보면 어떤 재료를 언제부터 줄 수있는지 가끔 헷갈렸는데 이런 소중한 정보는 사랑입니다.


이유식의 첫시작인 쌀미음부터 차근차근 출발해보는
'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

글자로 순서가 적혀있어서 처음엔 상세 그림이 없네? 했는데 머릿속에 떠오르더라고요.
그리

고 스마트폰으로 재생할 수 있는 QR코드가 있으니 활용도는 UP!!!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핸드북도 있어서 활용도가 짱짱짱이에요. :)

큰 책 속에서 포인트를 꼭꼭 담겨있는 핸드북이랍니다.

이유식 스케줄표도 있으니 참고해서 만들면 좋을것같아요.

'나의 첫 이유식 My First Spoon'와 함께 정성과 영양이 가득한 이유식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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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만들자!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87
제르다 뮐러 지음, 이원경 옮김 / 비룡소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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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같은 손으로 책을 들어보이며 "엄마 여기 초록색이 정말 많아요~!!!" 라고 말하는 딸아이의 목소리가 들떠있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애나와 벤저민이 새 집으로 이사를 가서 엉망이었던 정원을 예쁘게 가꿀지 생각해 보라는 엄마의 말 한마디로 시작을 했다.

도시에 사는 아이들과 어른들은 누구나 꿈꾸는 정원~

그 푸르름을 가꾸는 일을 정원을 만들자에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되어있다

정원을 꿈꾸는 어른들의 마음, 순수한 동심이 만나 멋진 정원을 만들어가는 모습에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길 때 마다 푸르름과 정원이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이 가꾸고 싶은 텃밭이 어떤 모습인지 그림 그리기를 한 것이 인상적이었다.

딸아이와도 주말에 그림을 그려볼 생각이다.

뭐 심어 보고 싶냐는 나의 질문에 딸아이는 빙그레 웃으며 "고구마. 고구마 제일 좋아요." 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정원을 가꾸기에 필요한 도구들도 상세히 나와있어서 좋았다.

어린연령의 아이들이 읽기에는 글 밥이 좀 많은 편이었지만 한 장 씩 넘길 때마다 정원의 사계절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멋진 정원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볼 수 있고

아이들이 자신들의 정원을 가꾸면서 책임감등을 느끼고 보람도 느끼고 행복함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아서 좋아보였다.

주말에 토마토 씨앗이라도 뿌려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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