犬と網タイツ (單行本)
森山 大道 / 月曜社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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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설명이 필요할수도.. 아님 설명이 한개도 필요 없을수도...한국에도 많은 매니악한 팬을 두고 있는 일본사진가 모리야마 다이도 입니다

어슬렁 어슬렁 떠도는 거리의 개같은 시선을 쏟아내는 그의 이미지들은 문득문득 고독하면서도 악스럽고 서늘하지만 도시안에서 숨어있는 기이한 섹슈얼리티로 다가옵니다
어떤대상과 대상 ..어떤감정과 감정 ..어떤상황과 상황에서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 삘들을 그 작은 자동사진기에 아무 것도 아닌듯한 특별함으로 담아낼수 있는 그의 시선에 개인적으로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 입니다



이 사진집은 필름사진이 주였던 기존의 사진집에 비해 전체 모든 사진이 디지털 이미지로 제작된 최초의 사진집으로 알고있다

어떤 대상들을 주제로 그 대상들에서 뿜어져 나오는 즉물성을 낚아채 이미지화 시킨듯한 사진들로 가득차있다

보고있기만해도 행복한 다이도 모리야마의 사진집 그의 사진집답게 언제 품절될지 모르겠지만 품절되기전에 한번 경험해보는것도 좋을듯하다

이미 품절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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