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다.
1편은 너무 재밌고
2편은 그래도 괜찮았다.
3편은 그저 그렇다.
이제 그만 만들어도 되겠다.
그래도 조니뎁의 원맨쇼는 볼만하다.
그가 있어서 영화는 빛이 났다.
엘리자베스의 결혼식은 무산이 된다. 그리고 그의 약혼자는 모험을 떠나야한다.
그리고 그 약혼자의 숨겨진 비밀이 밝혀진다.
1편에서의 블랙펄의 저주가 없어졌지만 더 큰 모험이 도사리고 있다.
1편보다는 못하고 후속편의 예고편 같은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잭이 매력적이다.
최고의 매력적인 해적 캐릭터의 탄생이다.
잭 스패로우~! 조니뎁이 만들어낸 캐릭터이다.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고 때론 섹시하다.
최고의 배인 블랙 펄을 차지하고 보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
모두 한번 빠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