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르타인들의 생활을 그린 영화 300.
우선 배우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만들어진 근육이 눈을 즐겁게 한다.
과거 스파르타인들의 강인함이 스크린을 압도한다.
300이란 영화가 개봉하면서 많은 패러디 물이 나온 것처럼
영화는 그만큼 강렬한 인상을 우리에게 남긴다.
어느 날 아침 침대에서 일어난 두 남녀!
그들은 서로 모르는 사이이며, 옷까지 벗고 있다.
그리고 시작된 둘만의 관계.
서울대를 나온 엘리트 남자와 조폭집안의 외동딸
그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사랑이야기.
마지막 반전이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