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의 신화 <미생>을 추천합니다. 회사내의 포지션에 대한 디테일과 상황을 바라보는 신의 한수가 존재한다. 사장님 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윤여정 윤제문 박해일 공효진의 환상의 캐스팅과 천명관 작가의 원작이 만나 만들어진 영화. 너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