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에만 고전이 있는 것은 아니다.
어린시절 많은 사람들이 라이온 킹을 보았을 것이다.
어린 심바를 보면서 가슴 조리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다시금 영화를 보아도 그때의 감동은 다시금 살아난다.
어린 조카나 주위의 어린이들에게 추천해주어야 할 영화이다.
우리나라에 저런 경찰이 있으면 과연 어떨까?
너무 정직해서 경찰생활이 어려운 주인공은 모의 훈련의 도둑역할을 맡게 된다.
융통성 없이 그는 모의 훈련을 강행하는데...
정재영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면서 아주 소리 없이 웃긴다.
감독이 명절용 영화라고 했듯이 모든 가족들이 모여서 보아도 좋을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