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방
신경숙 지음 / 문학동네 / 199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그시절을 지나온 소녀들이라면 눈물을 머금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산 묘사. 외딴방이라는 공간과 상황이 너무나 시대를 잘표현해낸다. 신경숙 작가의 대표작이라 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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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 과학수사와 법의학으로 본 조선시대 이야기
이수광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06년 9월
평점 :
품절


조선시대에서 과학수사라는 것이 적용되었다는 신기함과 당시의 시대상황에서 희생된 서민들의 억울함. 흥미롭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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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눈물 -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2-12 ㅣ 판타스틱 픽션 블랙 Black 2
제프리 디버 지음, 안재권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제프리 디버의 섬세한 묘사와 반전있는 결말. 지루한 일상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범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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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더위에 휴식을 함께할 책을 고르려 알라딘 홈에 들어오면 1년마다 몇주년이라는 기념 행사 이벤트를 맞닥드린다. 그럴때마다 내 삶이 알라딘과 함께 흐르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잠기곤 한다. 몇주년 이라는 앞의 숫자가 커질수록 나도 그만큼 현명해지고 있나?하는 생각이 든다. 알라딘의 서비스가 좋아지고 다양한 책들을 더 많이 취급하듯이 내 인생도 내 삶도 행복해지고 더 풍족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벌써 15주년이 된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휴식과 지혜와 서비스를 제공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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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부르는 숲 - 미국 애팔래치아 산길 2,100마일에서 만난 우정과 대자연, 최신개정판
빌 브라이슨 지음, 홍은택 옮김 / 동아일보사 / 200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지루하고 정복성 등산은 가라! 빌브라이슨과 함께하는 등산이야기. 그의 유머와 해학이 있고 중년의 티격태격 좌출우동 우정이 얼마나 유쾌할 수있는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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