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코미디 영화이다.
그것도 대한민국의 대표 코믹배우인 임창정과 김선아가 주연을 햇다.
그랬다 하더라도 연기는 너무 오버스러웠다.
그리고 스토리 역시 너무나 억지스럽다.
그러나 아무 생각없이 웃고 싶다면 그냥 보아라.
이 영화의 가장 큰 교훈은 '입조심해라! 그러지 않으면 다칠 것이다.'이다.
영화는 한 남자가 골방에 감금되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십수년동안 만두만을 먹으면서 그곳에서 복수를 꿈꾼다.
그리고 마침내 그곳을 탈출해서 자신을 그렇게 만든 사람을 찾아나서게 되는데
영화의 결론은 충격적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입조심을 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