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채플린의 대표 영화인 모던타임즈는 산업화 사회의 문제점을 집고 있다.
단순노동을 통해서 그는 해학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사를 돌리다가 상대의 옷의 단추를 돌리려 한다.
그리고 그속에 우리 이웃의 모습이 있다.
타짜는 한마디로 멋진 영화이다.
네 명의 배우들이 모여서 멋진 색깔을 내뿜고 있다.
내용도 탄탄하며 연출도 감각적이다.
김혜수의 멋진 연기가 가장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