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토, 3시]같은 사건임에도 보는 사람에 따라 개개인의 입장차이에 따라 그 사건을 다르게 기억한다는 건 정말 놀라운 사실이지요.. 그걸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영화가 아닌 연극으로 열본문화를 접한다는 게 너무 희박하다보니 정말 꼭 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간절해집니다. 꼭 초대해주세요,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