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금요일]벌써 9월인데, 친한 친구 하나는 11월에, 또 하나는 12월에 결혼식을 한다고 연락이 오네요.. ^^ 분명 축하해야 할 일인데, 왠지 모를 이 느낌은 무언지..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잘 모를 상황이 연출되어지네요..^^ 결혼 얘기로 제 주위가 떠들썩한 이 가을에 "뉴보잉보잉 2탄 결혼버전!!" 꼭 보고싶어요~ 꼭 초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