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작가와의만남님의 "조규찬이 들려주는 내밀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여름밤에 초대합니다."

그냥 아는 사람처럼 편안한 이름이네요.. ^^ 언제나 즐겨 듣던 노래에 코러스를 넣으신 분이 바로 조규찬님이라고 들었어요.. 항상 감미로운 그 목소리를 직접 느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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