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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업 Science Up 1~5권 세트 (전5권 + 체험학습 노트) ㅣ 아이세움 만화 백과
곰돌이 co.달콤팩토리 글, 박순구.김기수 그림, 김동희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11월
평점 :
절판

교과서와 연계 되어 있어~읽을수록 득이 되는
아이세움의 'SCIENCE UP! 진화' 학습 만화 랍니다.
3학년 2학기 동문의 세계와 4학년 2학기 지층과 화석 그리고 5학년 1학기 작은 생물의 세계,
6학년 1학기 생태계와 환경, 중학교 1학년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까지 두고두고 읽을 수 있어요.
진화~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궁금증만 증폭 되었습니다.
종교를 가진 분들에게는 세상에 모든 살아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 하셨다고 전하고 있고, 진화에 관한 내용을 보면
지구상의 살아 있는 것들은 진화를 거쳐서 생견난 것들이라고 하니
그저 학문으로 이해 할 수 밖에 없겠더라고요.
1859년 찰스 다윈은 종의기원 이라는 책을 통해서 모든 생물은 태초에 한 생명체에서
시작되어 진화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진화론에서 보는
최초의 생명은 35억 년 전의 박테리아로 수많은 생물이
생겨나 지구의 격변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자연에 의해 선택되어 유전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현재에 이르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세움 'SCIENCE UP! 진화'의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면 우리에게 진화에 대해 속 시원하게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식탐과 허풍, 질투심으로 똘똘 뭉친, 천지 만물에 대해 다 알고 있다는
사막의 박사 박천지 박사와 전설 속 밀림의 왕자인 타잔의 손자인 타잔 3세,
그리고 타잔과 함께 다니는 궁금증 많은 침팬지,
박천지 박사 밑에서 온갖 심부름을 도맡고 있는 조수인 구미호, 타잔이 첫눈에
반한 영화 감독의 딸 제인,
창조론이 대세였던 옛날 진화론을 주장한 진화론계의 일인자 찰스 다윈, 조잡한
공룡 모형으로 영화를 찍지만 명작을 남기겠다는
야망에 불타는 감독 영화 감독이 어찌보면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진화에 대한 모든 것들을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좌충우돌~너무나 재미나게 펼쳐져 있습니다.
'SCIENCE UP! 진화'는 학습만화 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한 주제가 끝날때마다 지식 돋보기 페이지를 통해서
그림과 사진등으로 진화에 관한 전문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나게 만화로 진화에 대한 줄거리를 잡고,
지식돋보기로 다지기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지구의 진짜 나이는 몇살 일까? 궁금해 하는 우리아이 지구의 나이가 45억 5천만 살이라고
놀라워 하네요. 방사성 물질 계산을 통해서 얻어진 지구의 나이랍니다.
아이세움의 'SCIENCE UP! 진화' 아이와 함께 읽어 보면서
탄소동위원소 연대 측정법을 처음 알게 되었네요. 아이세움의 'SCIENCE UP! 진화'
책만 잘 읽어도 정말 해박한 지식을 가질 수 있겠어요.
화석이 만들어 지는 과장을 그림으로 직접 보면서 배워 보고요.
생물의 폭발적으로 증가 했던 고생대에서 캄브리아기
대폭발과 고생대의 대표 화석 삼엽충, 바다에서 육지로
폐와 다리의 탄생을 사진과 그림으로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이 더욱 잘 이해 할 수 있어요.

생물들의 사라짐, 대멸종이 다섯 번씩이나 있었던 사실에 놀라와 하고,
공룡의 전성기, 중생대와 식물의 진화를 통해서
최초로 씨를 가진 겉씨 식물을 배워 볼 수 있습니다.
생물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네요. 아이세움의 'SCIENCE UP! 진화' 를
읽은 초등학생들은 과학 지식 수준에
월등히 높겠어요. 자칫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학습 만화라서 더욱 흥미롭게
책을 읽어 가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 가고요.
식물이 진화하여 종류와 수가 늘어나자 곤충도 늘어났고,
이것은 곤충과 열매를 먹는 포유류의 증가한 신생대
그로써 포유류의 진화가 이루어집니다.
너무나 알고 싶었던 진화에 대해서 궁금증이 풀려 가는 내용들을 읽어 보세요.

긴긴 겨울 방학 동안 즐겁게 다녀 올 수 있는 체험관이 어디 없을까? 고민스러웠는데
'SCIENCE UP! 진화' 체험 학습을 떠나요! 페이지에서 우리 아이에게
인류의 진화 단계를 보여주는 전시물이 있고,
사람이 다가 가면 센서에 의해서 멀티비전이
작동하며 화산 폭발, 용암 분출 등 지구의 활동을 볼 수 있는 역동하는 모니터도 볼 수 있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과 붓을 이용한 화석 발굴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태백고생대 자연사 박물관
그리고 투오지앙고사우루스의 골결 모형이 있는 고성공룡 박물관의
이용 시간과 이용료, 위치도 자세히 알려 주고 있어서 시간을 내서 아이들과
다녀 오면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체험학습 현장에 다녀와서 해야 하는 겨울 방학 숙제도 있으니까요!!
체험을 다녀 오면 'SCIENCE UP! 진화' 사진을 첨부해서 보고서도 써 보고요.
아이들이 직접 가서 몸으로 체험을 하고 오면 그저 머리로만 이해하는
진화에 대한 공부가 아닌 직접 경험을 해 봄으로서 기억에 남는
살아 있는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그리고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흐뭇하네요.

진화에 관해서 알고 싶은 궁금증이 있다면 바로 아이세움의
'SCIENCE UP! 진화'를 추천해 드립니다.
겨울방학이라서 뒹굴 거리면서 책을 많이 있는데 요즘 우리아이가
가장 재미 있게 읽고 있네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면서 아이들의 의견도 들어 보면 아이세움의
'SCIENCE UP! 진화' 진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