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건강법 - 개정판
아멜리 노통브 지음, 김민정 옮김 / 문학세계사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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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과 디테일이 재기발랄한 소설. 하지만, 별로 와닿지 않는 소재와 억지스러운 결말이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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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경제 - 복잡계 과학이 다시 만드는 경제학의 미래
마크 뷰캐넌 지음, 이효석.정형채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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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과학으로서의 경제학의 맹점을 철저하게 파헤친다. 역시 물리학자들이 제일 똑똑한 듯하다. 경제학 뿐 아니라 다른 사회과학 인문학에서도 새겨두어야 할 교훈이 많다. "과학자들은 자신의 이론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과학자와 경제학자의 근본적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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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 딕
허먼 멜빌 지음, 김석희 옮김 / 작가정신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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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물론이고 번역도 최고! 전자책으로 보았지만 종이책으로도 갖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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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강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60
엔도 슈사쿠 지음, 유숙자 옮김 / 민음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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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자기를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누마다, 신이 자기를 사랑한다 생각하는 오츠, 둘이 다를 게 뭔가? 다 지멋대로 자위하는 것일뿐. 매트릭스의 말대로 "인간은 고통을 통해 삶을 인지하는 존재다." 존 레논 "신은 우리의 고통을 측정하는 개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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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토니 모리슨 지음, 김선형 옮김 / 들녘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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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엉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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