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생각했던 내용과는 달라 어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몇페이지 넘겨보니 감상이 달라지더군요.다양한 단어에 담긴 뜻과 그 단어가 만들어지는 어원을 알게되면서 흥미가 돋아나기 시작했습니다.시대에 따라 변하는 말과 변하지 않는 말들또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말들까지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단어와 더 나아가 문장까지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어원을 정확하게 알아야 글도 정확하게 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상식도 생기는 것 같아 책을 덮었을 때는 뿌듯하기도 했습니다.책의 말처럼 단어의 뜻과 쓰임을 제대로 이해하고 우리의 삶에 교양을 더하는 지식사전으로 그러면서도 재밌고 유익한 책으로 많은 붐들께 소개하고 싶습니다.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으나 가감없는 본인의 감상임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