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작가분도 엄청난 이력(?) 공부를 잘 하셨군요! 하며 우선 작가님 소개를 봤습니다.필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아이랑 같이 그리고 가족과 이야기하며 좋은 문구에 대해 써보는 기회도 있지만 쓰다보면 가장 인상깊고 오래 남는 구절이나 단어들이 그렇게 잊혀지지 않더군요.감정이 태도가 되지 않게하는 방법을 서른이 넘어도 찾지못해 억누르고 애먼곳에 풀곤했는데 한 두장 쓰고 읽고 추억도 떠오르고 관련 일화를 말하다보니 감정이라는 늪은 내가 컨트롤을 할 수 있도록 내가 주체가 되어야 나를 넘을 수 없는거구나 하며 좋은 생각을 더 많이 하고 있어요. 아이가 좋은 세상으로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같이 필사 하고 읽고 유익한 시간이랍니다. 다 쓰고 나면 책처럼 읽기에도 너무 좋아요. 도덕교과서 중 내용이지만 필사 다하면 직접 쓴 도서라서 더 애정이 생깁니다!
일반 도서는 읽고 그렇구나 하거나 암기를 주로 배운 시대라 주입식으로 문제풀듯 주제와 내용을 암기하고 넘겼는데 나의 생각과 요즘 시대에 맞는 주제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새로운 용어와 정보도 얻어서 신기했지만 한편으로 내가 좋아하는 도서만 읽어서 넓게 알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다는 스스로를 발견하기도 했다. 아이가 커서 더 사고력을 길러서 스스로 묻고 답하며 배워가는 자세를 기르기에 좋은 도서라고 생각한다 어른인 나도 이 도서를 읽으니 배우는게 많기 때문이다 습관과 방법을 익힌다면 그 다음은 더 발전할 수 있을것이다 이 도서로 습관과 방법을 익혀갈 수 있어 기대가 크다. 6가지 분야와 각 분야의 주제의 사설과 질문으로 더 생각해보고 배울 수 있다
아이랑 휴직하고 정말 많이 시간을 보내려고 애쓰고 있어요. 일할땐 몰랐는데 아이도 많이 컸구나 하면서도 스스로 하려고 하는 모습도, 어른인 나의 시선과 다르게 어려워 하며 배워가려는 노력하는 태도들을 쉽게 생각했던거같네요.아이와 이런날 저런날 감정을 말해보며 같이 읽어나간 도서랍니다. 즐겁게 대화하고 하루 두세장 오늘을 하루를 말해보며 며칠을 읽어봤어요. 그림도 귀엽고 내용도 어른인 나에게도 힐링이되고 내 감정도 내 하루도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질문이 새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하루에 생각이 많아 집중이 안될때 딱 한가지에만 답변하면서 정리 할 수 있어 좋아요오전에 기상하며 첫 줄을 적어가는데 긴 일기나, 깊은 고민이 아닌 그날 나의 질문의 답만 쓰면 되서 좋습니다주변 지인들도 생각이 많아서 고민할때 추천하기 좋고 주토피아 캐릭터들이 환영해줘서 볼때마다 귀엽고 힐링 됩니다크기도 가방에 잘 들어가는 손바닥보다 큰 사이즈라 좋아요. 정성으로 하나하나의 질문을 답변해 가서 저도 오년뒤에 완성된 이 도서가 궁금하네요 내가 채워가는 나의 다이어리, 너무 좋아요.
많은 양을 한번에 하면 되려 한 줄도 제대로 배워지지 않았어요. 아이를 키우기도 하지만 스스로에게 긍정적인 힘도 얻고 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볼 수 있어 좋아요.아이도 같이 따라하기에 좋은 문장도 너무 많고 표현력도 좋아서 단어공부도 되네요!:) 좋아하는 문장은 기록해두고 형광펜으로 표시하며 유익한 공부도 됩니다! :)“Hi with to play with me?" 안녕 나랑 놀래?😉Chapter10으로 구성되어 있어요큐알코드로 원어민 발음도 들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