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만물의 근원이 되는 생각하는 물질이 있다. 이 물질은 우주 공간 사이로 스며들고, 침투하며, 우주를 가득 채우고 있다.
둘, 이 물질에 생각이 깃들면 그 생각은 자신이 생각한 이미지를 형상으로 만든다.
셋, 사람은 형상을 생각할 수 있다. 무형 물질에 이 생각을 각인하면 자신이 생각했던 사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알라딘 eBook <부는 어디서 오는가> (월리스 D. 와틀스 지음, 이상미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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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래히 2023-01-29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영화 역린 명대사(중용 23장)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면 정성스럽게 된다.

정성스럽게 되면 겉에 배어 나고

겉으로 드러나면 이내 밝아지고

밝아지면 남을 감동시킨다.

남을 감동시키면 이내 변하게 되고

변하면 생육된다.


그러니 오직 세상에서 지극히 정성을 다하는 사람만이
나와 세상을 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을 견디는 힘 - 불확실성을 이기는 비밀, 소극적 수용력
하하키기 호세이 지음, 황세정 옮김 / 끌레마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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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합니다. 절실히 기도합니다. 다시는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일!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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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대런 애쓰모글루 외 지음, 최완규 옮김, 장경덕 감수 / 시공사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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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의 글(장경덕) 중에서

애쓰모글루와 로빈슨의 주장은 참으로 명료하다. 모두를 끌어안는 포용적인 정치·경제 제도가 발전과 번영을 불러오고 지배계층만을 위한 수탈적이고 착취적인 제도는 정체와 빈곤을 낳는다는 것이다. 포용적인 제도는 소수의 엘리트에게만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다. 누구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유인을 제공한다. 국가 실패의 뿌리에는 이런 유인을 말살하는 수탈적 제도가 있다. 이 책의 결론은 이처럼 간명하다. 그럴수록 울림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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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와 우리의 징비록! 기록하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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