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마션을 읽는듯, 끝까지 재밋게 읽었습니다. 보통 내용설명을 위한 주석은 책 앞뒤를 왔다갔다 하느라 귀찮았는데, 당시 문화나 역사를 알아가는데 너무 재밋었습니다. 쥘 베른 전집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
"오! 사로잡히고, 속박당하고, 쇠사슬에 칭칭 감긴 이 몸······. 불멸의 존재들은 영겁의 세월을 끝없이 수고하고도 이승에서의 삶은 다 꽃피기도 전에 저승으로 가기 마련인 것을, 그것을 몰랐다니. 이 하찮은 땅에서 어떠한 그리스도의 정신을 행하든 유한한 인간의 삶은 넓고 깊은 유용함을 발휘하기엔 턱없이 모자라다는 것을 몰랐다니. 아무리 후회한들 잘못 사용한 한 번뿐인 인생이란 기회는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몰랐다니! 하지만 그게 나였네. 아, 나는 그런 놈이었어!" - P-1
휴식 후에도 긍정적인 감정과 감각이 유지되는가?
왜 우리 교육과정에는 철학 교육이 없을까요?요람에서 무덤까지 삶의 모든 지혜의 배움을 간과할까요?
揭諦揭諦 婆羅揭諦婆羅僧揭諦 菩提娑婆訶이것은 산스크리트어의 음을 그대로 한자 말로 옮긴 것으로 원음으로 다음과 같이 읽습니다.가테가테 파라가테파라상가테 보디스바하‘가고, 가서, 저 언덕에 이른 자여. 깨달음이여. 경사로세!’라는 뜻입니다.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