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년대 마션을 읽는듯, 끝까지 재밋게 읽었습니다. 보통 내용설명을 위한 주석은 책 앞뒤를 왔다갔다 하느라 귀찮았는데, 당시 문화나 역사를 알아가는데 너무 재밋었습니다. 쥘 베른 전집을 도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