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사회공간 내에서는 복수적이고, 그와 대칭적으로 역사적 시간 내에서는 영속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쫓겨나고 쇠잔한 권력은 저기서 다시 모습을 드러냅니다. 권력은 결코 쇠퇴하지않습니다. 권력을 파괴하기 위해 혁명을 일으켜보십시오, 그것은 이내 새로운 사태들 속에 되살아나고 발아할 것입니다. - P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