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개인, 집단, 소수, 또는 전인민들이 ‘나는 더 이상 복종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자신들이 부당하다 여기는 권위에 맞서 목숨을 거는 것." 푸코에 따르면 이러한 행위는 "환원 불가능하며 심지어는 "역사와 그 역사의 긴이성의 사슬로부터의 "탈출"이다. - P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