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평> 돈이 뭐예요.
돈에 대한 흥미로운 안내서를 찾고 있다면 여러분은 딱 맞는 책을 고른 거예요.
이 책은 현명하게 돈을 벌고, 모으고, 쓰고 나누기 위해서 여러분이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다루고 있으니까요.
돈은 많든지 적든지 간에 돈이란 중요한 거예요.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여러분은 돈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고,직불카드와 신용카드를 명확히 수 있을 거예요. 또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는지, 돈을 쓰는 것만큼 나누고 저축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 알 수 있답니다.(작가의 들어가는 말)
돈이란 무엇일까요?
동전, 지폐, 수표, 카드, 비트코인, 환률
돈은 어떻게 벌까요?
소득, 소득능력, 기업가, 손익, 크라우드펀딩
돈은 어떻게 모을까요?
재무목표, 은행, 이자, 투자
돈은 어떻게 쓸까요?
비용, 필요와 욕구, 세금, 예산, 추억구매, 공유
돈은 어떻게 빌릴까요?
부채, 신용
동전은 적은 금액을 지불하는데 유용하게 쓰이지만 가지고 다닐 때는 무거워요.
저는 동전이 무거워서 잘 가지고 다니지 않지만 작가는 동전부터 가벼운 지폐와 카드, 디지털 형태의 돈에 대해 알기 쉽게 개념을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지폐는 가볍고 가지기 다니기도 쉬워서 낭비하기도 쉽다고 해요.
디지털 통화의 새로운 형태인 비트코인은 모든 나라에서 사용할 수 있고, 개인에게 직접 전달 됨 으로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요.
돈은 어떻게 벌까요? 이 책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포인트만 잡아서 설명해주었어요. 돈을 버는 여러 가지 수단을 마련해 놓기를 권해주네요.
만약 한쪽에서 돈의 흐름이 막히더라도 다른 쪽에서 계속 돈이 들어오도록 하는 거예요.
저는 위의 내용이 제게 와 닿았는데 남편은 돈을 버는 여러 수단을 마련해 놓고 실천하고 있어요. 직장을 다니면서 오미자 농사, 밭농사, 벼농사, 그리고 축산을 하면서 소득을 늘린답니다. 그런데 저는 직장을 다니면서 다른 것은 생각을 못했는데 이 책이 저를 일깨워주네요.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더 찾아보려고 해요.
작가는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은데 취직만을 기다릴 수 없다면 사업을 하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크라우드펀딩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사업시작을 도와줄 수많은 사람으로부터 돈을 모금하는 행위하고 해요.
돈을 어떻게 모을까요? 작가는 재무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향해 나가라고 말을 합니다. 그러고 보니 저는 재무 목표 없이 살았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저에게 목표를 세우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요.
은행은 돈을 저축하기에 안전한 장소이며 돈을 보유하고, 대출해주며, 이체하고 교환해 주는 곳 이예요.
투자란 미래에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돈을 쓰는 모든 것을 말해요. 투자에는 주식과 채권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돈은 어떻게 쓸까요?
평상시에 어떻게 돈을 쓰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것 같아요.
필요와 욕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예산을 세우면 현명하게 돈을 쓸 수 있게 해주고 가지고 있는 돈보다 덜 지출하고 사는 것이 소득에 맞게 사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공유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눠주는 행위이며 공유가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어요.
돈은 어떻게 빌릴까요?
대출은 여유가 없어 살 수 없었던 것에 돈을 지불할 수 있게 해 주고 우리가 돈을 빌려야 세상이 돌아간다고 말을 합니다. 대출을 받아 집을 사서 처음 샀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을 받고 언젠가 되팔 수도 있겠지요? 신용이 높을수록 더 천천히 돈을 갚아도 되기 때문에 이득 이지만 큰돈을 대출 받는 것은 나중에 이자를 포함해서 많은 돈을 갚아야 한다는 것도 말해 주고 있어요.
이 책은 소득에서 투자까지 아이들이 쉽게 돈에 대해서 배울 수 있도록 해주네요.
동전부터 디지털 화폐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돈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면서 돈을 어떻게 버는지, 돈을 어떻게 모으는지, 그리고 어떻게 쓰고 돈을 빌리는 방법까지 알려주는 돈에 대한 안내서입니다.
책을 통해 돈에 대한 재무목표를 세우지 않고 살았었는데 책을 통해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어요. 그리고 필요와 욕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돈을 버는 여러 가지 수단을 마련해서 미래를 준비해야겠어요.
6학년인 딸은 어리지만 재무목표를 세우고 용돈을 받아서 아껴서 아이패드를 구매하려고 돈을 열심히 모으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든 어른이든 목표를 가지고 살아야 함을 책을 통해 배우는 시간이 되었어요. 돈이 무엇인지 쉽게 설명이 되어서 아이들이 돈에 대해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허니에듀서평단으로 “봄볕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