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7,000만 부 판매 돌파!
추리, 모험, 공포, 미스터리에 IQ가 쑥쑥 올라가는 퀴즈까지!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찰리 9세》


《찰리 9세》는 전 세계에서 7,0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스터리 추리동화 시리즈이며 어린이의 마음뿐 아니라 나의 마음도 단번에 사로잡았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9권 ‘케찰코아틀의 황금 눈’에서는 도도 할아버지로부터 한 권의 책을 받고 지구의 멸망을 막기 위해 케찰코아틀의 후손을 찾는 도도 탐험대의 활약을 다뤘다. 사망 예언가, 불가사의한 부활, 케찰코아틀의 보물……. 아이들은 무사히 모든 진실을 알아낼 수 있을까?
‘케찰코아틀의 황금 눈’추리동화는 읽고 있는 순간 긴장감과 오싹함이 밀려온다.
들어가는 글에는 케찰코아틀에 대해 이야기한다.
생명을 창조할 뿐만 아니라 대지와 하늘, 물의 지배자이다. 그는 하늘과 땅의 아들로 이 세상 모든 생명을 돌보며 못하는 것이 거의 없다. 그러나 케찰코아틀은 몇몇 사람들의 배신 때문에 깊은 바닷속에 잠기고 말았다. 그는 이마에 있는 제3의 황금 눈을 뜨고 피라미드 꼭대기에 오른다. 북쪽 계단 벽 위로 구불구불한 그림자가 비칠 때면, 거대한 뱀이 날아올라 한 세기의 예언을 내린다.
"신들이 인류에게 완전히 실망했을 때,
대재앙이 올 것이다!"
할아버지가 보내온 책 속에는 이러한 내용이 있었다.
"마야인은 인류 역사에 네 개의 태양기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각각의 태양기가 끝날 때마다 지구는 끔찍한 파멸을 맞이한다고 여겼다.
마야 역법의 계산에 따르면 우리가 사는 지금은 다섯 번째 태양기의 끝부분에 해당되며, 20XX년 XX월 XX일에 인류는 대재앙을 맞게 되고 지구상 모든 인류 문명이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지구를 구하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첫 번째 태양기 문명이 남긴 케찰코아틀의 후손을 찾는 것이다.
그들은 신비스러운 힘을 지닌 제 3의 눈을 가지고 있으며, 인류를 마지막 생존의 길로 이끌어 줄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모험을 떠나야 할 곳운 케찰코아틀의 황금눈이다.
뱀의 아이, 아멍과 메이후이, 수상한 방문객, 케찰코 아틀의 분노, 죽었던 아멍이 돌아오고, 기자 의과대학, 푸른색 비늘이 몸에 난 사람들, 아이들은 뱀족의 비밀 집회에서 관에 갇히는 공포와 어려움을 당한다. 책속에 빠져들다 보니 나 또한 도도와 친구들 속에 있는 것처럼 착각되어 공포와 긴장감이 생긴다.
관을 여는 열쇠, 아멍이 회상 하면서 뱀족에 대해 그리고 진실에 대해 말을 한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추리, 모험, 미스터리, 공포, 재미있는 퀴즈, 두뇌회전퀴즈, 명탐정코고로, 재미있는 내용들이 가득해서 지루 할 틈이 없이 빨리 읽혀졌다.
아이들은 찰리9세 시리즈를 읽으면서 지혜, 용기, 호기심, 모험심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책 읽는 재미를 주기 위한 부록이 있어서 더욱 재미가 있다. 찰리 9세 10권이 나오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