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찰리 9세 1 - 유령 일기의 비밀을 풀어라! - 상 ㅣ 만화 찰리 9세 1
레온 이미지 지음, 강철 페이 그림, 김진아 옮김 / 밝은미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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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찰리9세를 동화책으로 보았을 때도 흥미진진했는데 동화책의 찰리와 도도와 친구들을 만화로 만나보니 정말 반가웠다.

귀여운 찰리 9세 캐릭터 큰 눈이 초롱초롱 빛나는 찰리를 만화로 만나다니 그림과 스토리 등은 흥미진진 그리고 오싹 그 자체이다.

도도가 꿈에서 할아버지를 만나고 꿈에서 깨어난 후 스토리는 진행된다.

 

1. 이상한 개,찰리 9세

도도는 할아버지가 선물한 개를 좋아하지 않는다. 찰리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혼자 목욕을 하고 거울 앞에 서서 자기를 바라보고 드라이기로 털을 말리고 상상도 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졌다. 도도가 엄마에게 찰리가 이상하다고 이야기하지만 엄마는 믿어주지 않는다.

 

2. 명탐정을 꿈꾸는 도도

도도는 자신을 명탐정이라고 말을 한다. 나 명탐정 도도가 나서면 금방 해결되니까!

도도의 짝꿍, 반장 팅팅

도도에게 영어다 나를 외우라고 말을 한다.

팅팅은 도도에게 이 쪽지를 풀어보라고 말하는데 ~~

아주 중요한 비밀이 적혀있는데 제때 못 풀면 큰 걸 놓친다고 말을 한다.

난 쉽게 풀었다~~~

 

3. 미스터리한 선물

도도는 학교 책상에서 일기장을 발견하게 된다.

무언가 특별한 일기장인 것 같다.

일기장에서 쪽지가 한 장 나왔다.

이 일기장은 신기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이 힘은 당신에게 유령의 보물을 가져다줄 수도 있고 당신이 죽을 수도 있다. 당신은 엄청난 보물을 얻게 될까, 아니면 죽음에 이르게 될까? 궁금하면 당신의 지혜로 이 일기장을 열어 보라!

일기장의 비밀번호를 알아낸 도도와 팅팅은 마치 저주가 깃든 글을 읽게 되는데 도도는 보물을 찾으러 간다. 학교 운동장 뒤편 낡은 창고 건물에 들어갔다.

상자가 보이고 보물 상장을 열자 겅! 괴물이다, 소리를 지르는 도도와 팅팅 과연 괴물이 나타난 걸까? 그런데 멍멍이 한 마리가 서 있는데 차차차~찰리? 찰리는 그곳에 왜 나타난 것일까?

아무것도 모르는 인간들이여! 너희를 구해줄 유일한 열쇠를 이렇게 버리는 것이냐? 도도와 팅팅은 누가 말하는 것인지 알지 못한다. 도도와 팅팅은 놀라서 달아나는데 나는 누구의 목소리일까 궁금했다.

일기장 속의 비밀이 무엇일까?

4. 유령 일기장

일기장을 도도의 책상에 넣어두었는지 도도는 명탐정이 알아내고 말겠어라고 말을 한다. 일기장을 창고에 두고 왔는데 어느새 교실 바닥에 두둥 소리와 함께 일기장은 떨어져 있었다.

어찌 된 일일까? 정말 유령 일기장이 아닐까?

팅팅은 무서워서 눈에 눈물이 글썽하다. 도도 또한 겁에 질린 모습을 하고 있다.

 

5. 수상한 전화

도도의 집에 전화가 걸려온다. 도도 아빠다 내가 선물하나 보냈는데, 곧 도착할 거야 잘 확인하고 받아!

초인종 소리가 들리고 도도가 밖을 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그런데 유령 일기장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일기장을 버려도 버려도 자꾸 도도에게 나타난다.

아빠가 집에 오시고 도도는 확인을 한다.

무슨 선물을 보내신 것이냐고 하지만 아빠는 무슨 선물이라고 오히려 물으신다.

전화도 하지 않으신 것인데 통화기록에는 발신번호가 도도의 집 전화번호이다.

나는 왠지 찰리 9세가 유령 일기장을 보내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6. 보물지도

도도는 보물이 어디에 있는지 알게되었다.

검은 등의 개가 의미하는 건 헤이베리 거리라는 것을~~~헤이베이거리 12호는 어른들이 얼씬도 못하게 하는 폐가잖아 !유령일기가 우리를 노리고 있고 피한다고 될 일은 아니고 끔찍한 장난을 치고 있는 자가 숨어 있는한 꼬 찾아낸다고 말을 한다.

도도와 친구들은 헤이베이 거리로 우리가 간다! 라고 외쳤다.

미스터리 추리만화 유령일기장은 누가 갖다 놓은 것일까 ? 궁금하다. 2권을 빨리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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