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의 스톤 애뮬릿 2 - 물려받은 저주 ㅣ 마법의 스톤 애뮬릿 2
카즈 키부이시 지음, 박중서 옮김 / 사파리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물려받은 저주 2권을 펼치고 읽기 시작한 지 한 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단숨에 읽은 책이다. 책 속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

?

1권과 마찬가지로 2권은 점점 더 흥미진진하다.

엄마의 상태가 점점 나빠지기 시작한다.

엄마 몸속의 독을 치료하기 위해 카날 리스로 향하고 에밀리의 스톤에서 소리가 들리는데 "그들이 오고 있다." "기회를 잡았을 때 엘프 왕자를 그 자리에서 제거했어야 했다. 이제 그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너를 죽이려 할 거다"

전투를 준비하라고 스톤은 말을 한다.

카날 리스의 사람들은 동물 모습을 하고 있었다.

시민들을 함부로 대하는 엘프 병사들이 있다.

에밀리는 엄마를 모시고 의사선생님을 만나고 독소를 없애는 약은 가도 바 열매뿐이지만 구하기가 어렵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곳에 가는 건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주변에서 말렸지만 에밀리는 엄마를 위해 그곳을 선택하게 되지요.

그런데 그곳에 지하로 향하는 문이 있고 열차를 타고 그곳을 무사히 빠져나왔다.

위기 상황에 빠져나갈 수 있는 스릴 만점의 만화책이다.

에밀리는 스톤의 힘을 얻어 지붕 위를 뛰어다닌다.

놈들이 따라붙었지만 여우 사람(레온)의 도움과 스톤의 힘으로 적을 넘어뜨린다.

동생 네이빈은 저항군 아들러 장군을 만나서 예언을 듣게 되는데....

네이빈은 누나를 도우려고 누나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데 ...

에밀리와 동맹을 맺은 레온과 토끼는 산에 도착하고 스톤을 조절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하는데 스톤은 다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저들은 오히려 우리 발목을 잡고 우리를 약하게 만들 뿐이다 저들을 버려두고 가자 이 길은 이제 우리 것이다." 하지만 에밀리는 스톤의 말을 듣지 않는다.

저들과 함께 갈 거라고 한다.

눈앞의 장애물을 거뜬히 제거하고 가도바 열매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가지만 또 다른 난관에 부딪히고 만다.

절벽에 매달린 에밀리는 스톤을 사용하지 않았다.

혼자의 힘으로 절벽을 기어서 올라온다. 

 

가도 바 숲에 다다랐을 때 큰 나무가 서 있었다.

나무는 생명을 구하는 열매가 하나 있다면 생명을 빼앗는 열매는 백 개가 있다고 말을 한다.

원하는 것을 과연 찾을 수 있을까?

에밀리는 드디어 열매를 찾게 된다.

이들이 떠나고 나자 가도 바 나무는 적에 의해 불에 태워지고 스톤은 에밀리에게 "스톤이 널 조종하도록 두어라"라고 말을 하는데 에밀리와 친구들 앞에 무시무시한 괴물과 엘프의 병사가 에밀리와 레온을 공격하고

스톤은 "스톤이 널 조정하게 해라" 외치는데 스톤에게 굴복하라고 .......

스톤은 에밀리를 장악하려고 한다. 

 

에밀리와 레온이 절벽을 떨어지자 네이빈의 도움으로 구한다.

그리고 내 비빈이 집을 움직여 괴물과 싸우는데 시스템이 따온 데고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에밀리는 스톤에게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로 괴물과 싸워서 위기를 모면하고 그만 쓰러지고 만다.

눈을 뜨고 엄마를 만나는데 다음 편이 기대가 된다.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하다.

스톤에게 굴복하지 않려는 에밀리의 굳은 의지를 볼 수 있었다.

만화책이지만 판타지 같다.

왜! 이 책이 베스트셀러 1위, 청소년 최우수 도서로 선정되었는지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구성은 읽는 동안 나를 사로잡았다.

한 장 한 장 읽어 내려갈 때마다 뒷장이 궁금하고 마직막 장을 넘길 때 다음권이 궁금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