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곳에 지하로 향하는 문이 있고 열차를 타고 그곳을 무사히
빠져나왔다.
위기 상황에 빠져나갈 수 있는 스릴 만점의 만화책이다.
에밀리는 스톤의 힘을 얻어 지붕 위를
뛰어다닌다.
놈들이 따라붙었지만 여우 사람(레온)의 도움과 스톤의 힘으로 적을
넘어뜨린다.
동생 네이빈은 저항군 아들러 장군을 만나서 예언을 듣게
되는데....
네이빈은 누나를 도우려고 누나가 있는 곳으로 향하는데
...
에밀리와 동맹을 맺은 레온과 토끼는 산에 도착하고 스톤을 조절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하는데 스톤은 다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저들은 오히려 우리 발목을 잡고 우리를 약하게 만들 뿐이다 저들을
버려두고 가자 이 길은 이제 우리 것이다." 하지만 에밀리는 스톤의 말을 듣지 않는다.
저들과 함께 갈 거라고 한다.
눈앞의 장애물을 거뜬히 제거하고 가도바 열매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가지만
또 다른 난관에 부딪히고 만다.
절벽에 매달린 에밀리는 스톤을 사용하지
않았다.
혼자의 힘으로 절벽을 기어서
올라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