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증 에를렌뒤르 형사
아르드날뒤르 인드리다손 지음, 김이선 옮김 / 엘릭시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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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는 않지만 그렇게 임팩트 있는 책은 아님. 솔직히 사후세계를 가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이 놀라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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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심연 뫼비우스 서재
막심 샤탕 지음, 이혜정 옮김 / 노블마인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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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샤탕 책중에서는 제일 읽어볼 만 했던 책. 악의 3부작을 다 모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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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까지 읽었는데 참 재미없다. 다 읽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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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에 갇힌 여자 스토리콜렉터 63
로버트 브린자 지음, 서지희 옮김 / 북로드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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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여자 경찰 에리카 시리즈이다. 처음에는 좀 지루하고 답답하지만 중간 후반부는 속도감 있게 진행된다,
시리즈로 나와도 읽어볼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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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실점
김희재 지음 / CABINET(캐비넷)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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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 인지 연애소설인지 법정 소설인지..
단지 완벽한 정숙한 아나운서가 성적으로는 보이는 바와 같지 않다라는 설정은 너무 편협적으로 보이고
남자 용의자는 무슨 순정만화 주인공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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