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 읽었는데 참 재미없다. 다 읽을 수 있을까
추리소설 인지 연애소설인지 법정 소설인지..단지 완벽한 정숙한 아나운서가 성적으로는 보이는 바와 같지 않다라는 설정은 너무 편협적으로 보이고 남자 용의자는 무슨 순정만화 주인공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