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증명 - 합본판 해문 세계추리걸작선 29
모리무라 세이치 지음 / 해문출판사 / 2011년 3월
평점 :
품절


흑인 청년이 일본 고급호텔에서 칼에 찔린채 쓰러진다.
도입부는 좀 지루하지만 전개가 꽤 괸찮은 책.
결말에 반전은 없으나 결말을 이끄는 것은 인간의 도리일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저갱
반시연 지음 / 인디페이퍼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너무 재밌네. 잔인한 묘사가 넘치지만 속시원함. 작가 싸인도 받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가
반시연 지음 / 학산문화사(단행본) / 2016년 7월
평점 :
품절


의외로 매우 괜찮았던 책
망령도
여우버스도 모먼트 오브 투르스도 좋았다.
단편 6개가 서로 연결된 이런 책 좋더라.
마지막 라스트 맨 스탠딩은 이해가 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리 세컨즈 2 - 생과 사를 결정짓는 마지막 3초
안데슈 루슬룬드.버리에 헬스트럼 지음, 이승재 옮김 / 검은숲 / 2012년 3월
평점 :
절판


요새 안좋은 일이 해결이 안된 상태라 불면 복통도 심해지고. 이러다가 암 걸려도 이상하지 않겠다 싶은 상태라 책을 읽어도 집중도 안되고 짜증만 나고. 평상시의 컨디션으로 읽었다면 매우 재미있어 할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개해준 사람은 3편이 제일 재미있다고 하는데 나는3편의 1권은 매우 지루했다. 2권부터 좀 속도가 나기 시작. 미카엘은 너무 바람둥이구나.
뭐 이제 다음권을 읽을 생각은 없다. 영화가 개봉하니 그걸 볼까.
영화도 1편은 괜찮았는데 2편 스웨덴 영화는 진짜 보기 힘들었다.
내가 외모지상주의라고 생각해보지는 않았지만 배가 불룩한 담배가게 아저씨같은 마카엘과 너무 늙은 에리카는 몰입이 되기 힘들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