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작가의 채텀스쿨 어페어와 굉장히 유사한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주인공만 바꾼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다.그래서 약간 실망은 했지만 워낙 좋아하는 작가이고 중고서점에서 구하기 어려운 책이었는데 다정한 지인에게 선물받아 너무 고맙게 읽은 책. 다시 한번 감사를.
흡입력은 매우 좋다.나가야 하는데 못나가고 끝까지 읽었으니까.범인의 동기가 어처구니 없어서 재미가 반감됨. 요새는 동기 그런것 없이 그냥 범인은 사이코패스 란 말로 다 마무리 되지만. 사이코 패스도 완벽 범죄를 위해서는 동기는 부족해도 범행계혹은 치밀하게 세우지 않을까샤를 로테는 내 취향이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