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인가 보네. 알라딘에서 한국판 책은 찾지도 못하겠네.3주 붙잡고 있었는데 포기.쟁시가 없지 않은데,실망 시키지 않는 작가라는 것도 아는데 진도가 너무 안나간다. 이제 그만.
미모의 여대생이 아버지를 살인한다.
-> 아버지가 어렸을때 강간? 다행스럽게도 그렇게 흘러가지는 않는다.
하지만 아무래도 가정의 문제 이다 보니 흘러가는 방식이 식상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