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세 저자는 앱개발도 하고 혼자 여행도 다니고 하루에 1만5천보를 걷는다.난 80세를 어떻게살고 싶을까?나도 하루 1만보를 걷고 요가도 하는 작고 날씬하고 탄탄한 할머니 였으면좋겠다.아 그때는 뭐해 먹고 사나
맛을 찾는 단서들이 뜬금없고 도저히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지만 잘도 찾아낸다. 맛있는 것 소개하는데 뭐 이정도 걸리는 것 쯤이야.배고플때 읽어도 배부를때 읽어도 식욕을 부채질 하는 소설이니 다이어터 들은 신중히 읽을지를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