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맥킨토시 작품을 꽤 좋아하는데 너를 놓아줄께도 꽤 좋았고나는 너를 본다도 설정이 꽤 흥미로왔다.이 책은 영국판 막장드라마라고 해야 할까 빵빵 터지는 전개가 흥미로왔으나 산만함이 느껴지기는 했다. 늙은 형사와 경계성 성격장애 부인 콤비도 꽤 좋았다
너무나 좋은 후기만 있는데 죄송합니다.전 그다지 재미를 못느끼겠어요. 앞에 두편 읽고 반납해야 겠다. 집을 소재로한 스릴러인줄 알았다책 뒤편 표지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또 다른 폭력>이라는 글귀에 낚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