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 편지 2
유시 아들레르올센 지음, 정장진 옮김 / 열린책들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Q수사반의 3번째 시리즈이다. 7권까지 나왔다는데 우리나라는 2권까지 나오고 그것마저 절판되고 아쉬웠던 차인데 이번에 유리병 편지로 나온것이다. 근데 후기가 달랑 8개야.

우리 추리소설 밴드 모임에선 완전 핫한 책이었는데ㅠㅠ 7권까지 나오기를 바라는 나로서는 안타깝다. 잘 팔려야 4권도 나올 텐데.

사실 1권 자비를 구하지 않는 여자보다는 2권 도살자가 대박이었지

칼과 야사드의 티격태격 케미도 좋고 나오는 사람 모두 매력 철철이었는데.

 일단 읽은 평은 2권 도살자 보다는 좀 별로다 하지만 도살자 읽고 그동안 내가 다른 추리소설도 많이 읽어서 내 기대치가 높아진거 일 수도 있다.

쬐끔한 책 분권으로 나온것도 맘에 안들고 특히 전편은 진짜 진도 안나갔다.

그나마 후편에서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이사벨 넘 멋져!!

 

좋았지만 아쉬운 Q 수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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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왜 읽고 싶은 리스트에 들어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전체적 줄거리가 나쁘지는 않지만 지루한 전개.우연으로 찾은 범인. 두손가락만으로 충분히 제압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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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캐릭터도 내용도 나쁘지는 않지만 전개속도가 너무 느리고 묘사가 너무 늘어진다는 것이 단점.
작은 소녀 같은 밀주업자.
큰 거인 밀주 단속업자.
양눈의 색깔이 다른 무자비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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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멋지긴 하지만 별 재미가 없어서.완독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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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읽은 심리스릴러 중 가장 별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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