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는 여자
민카 켄트 지음, 나현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9년 6월
평점 :
절판


초입부는 흥미로웠으나 중간부분은 꽤 늘어졌고 결말은 급히 마무리해서 실망 만땅
왜 바람피고 못되쳐먹고원인 제공자인 그레이엄은 멀쩡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급한 묘사 여자들을 단순한 성적으로만 보는 시각.
사건도 동기도 결말도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석파 2021-12-19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급한 묘사? 세상에는 저급한 부류의 사람들도 많은데 그런걸 혀실적으노 묘사힌 것이고 여성을 성적으로만 보는 인간들도 있기에 그부분을 초점을 맞춰 쓴 글인데 먼 소린지?
 

기담집인지 유머집인지~첫번째이야기 말고는 별재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그렇게 뛰어난 반전이 아님에도 루스렌들 책에는 자꾸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독일소설 더 리더와 같은 선상에 있는 이 소설은 문맹이 동기가 되는 살인을 표현하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제발 천사의 나이프를 뛰어넘는 작품을 써주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