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급한 묘사 여자들을 단순한 성적으로만 보는 시각.사건도 동기도 결말도
기담집인지 유머집인지~첫번째이야기 말고는 별재미가
그렇게 뛰어난 반전이 아님에도 루스렌들 책에는 자꾸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독일소설 더 리더와 같은 선상에 있는 이 소설은 문맹이 동기가 되는 살인을 표현하고 있다.
제발 천사의 나이프를 뛰어넘는 작품을 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