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 제임스의 부자연스러운 죽음
이 책은 지난번 부산 모임에서 다른 샘이 매의 눈으로 헌책방에서 찾아낸책
비싸게 사지는 않았으나 내가 pd제임스의 팬이라서 먼저 읽으라고 빌려주었다.
글씨가 너무 작고 번역도 좀 거시기하고 늘어져서 좀 지겹다고 생각했는데 결말이 임팩트 있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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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키스 동서 미스터리 북스 37
아이라 레빈 지음, 남정현 옮김 /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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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책이지만 늘어지지 않고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서 재미났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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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파이 살인 사건
앤서니 호로비츠 지음, 이은선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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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는 북풀 탈퇴 하는걸로.
내가 쓴 리뷰 보기도 힘들고 쓸때마다 상품넣기에서 다시 찾아야 하고 휴
여하간 액자소설이라 등장인물이 두배
애너그램이 난무하고 고전소설 참고해서 곳곳에 소소한 재미가.
근데 출판업자 부분은 너무 늘어져서 던져 버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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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나도 바보와는 싸우지 마라 - 쓸데없는 싸움에서 벗어나 인생을 즐겨라!
다무라 고타로 지음, 이아랑 옮김 / 부광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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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꼰대 같이 느껴지고 재미나 유머는 없지만 그래도 좋은 글귀가 많았던 책

 

당하면 갚아주는 것이 아니라 당하면 상대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해야 한다

하고 싶은 것을 찾지 못했다고 하기 전에 지금 눈앞의 일을 열심히 해서 결과를 내면된다. 지금 자신의 눈앞에 있는 것은 무싀식중에 자신이 선택한,하고 싶으 ㄴ것일 확률이 높기 때문. 그것에 열중하면 많은 것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고민하기보다는 의욕을 발휘하고 ‘몰입‘해야 한다.

적과는 작은 합의부터 시작해라

처음에 내가 높은 공을 던져 합의에 대한 상대의 기대치를 낮춘다. 그후 내가 양보하면 상대에게 상당히 크게 받아 들여지기 때문에 상대와의 관계개선의 기대치는 높아진다.

동창회가 좋은 사계지 동창회를 여는데 거기에 오지 못하는 녀석들은 사업이나 가정이 잘 풀리지 않아서 지금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ㅇ낳다라는 과도한 자존심과 경쟁본능 때문이야. 인생은 길고 도중에 여러 가지 일을 겪을 수도 있지 졸업하고 20년정도는 좋든 나쁘든 목표를 향해가는 과정일 뿐이야. 그때 다시 동항과 만나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거나 정보교환을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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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저넌에게 꽃을
대니얼 키스 지음, 구자언 옮김 / 황금부엉이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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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50년전에 나온 책이라고 한다.하루만에 다 읽었다.
낮은 지능의 찰리가 경과보고서 양식으로 서술해 가고 있는데 너무 맘이 아팠다.가독성도 감동도 다 좋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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