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다른 작가 단편집으로 보이나 모두 오쓰 이치의 필명들이다.대단한 작가이다.바람길에 있는 집이어서 미래의 신문이 떨어지고 피가 뭍은 야구 배트를 들고 있는 같은반 학생을 만나는 염소자리 친구도 좋았고내머리가 정상이라면 에 한번 읽었던 트랜스시버 장난감 무전기로 지진으로 실종된 어린 아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이야기에바 마리크로스도 섬찟했지만 좋았다.인간의 악기라니..메리수 라는 단어가 뜻이 있다는 말도 처음 알음
그동안 케이스릴러 시리즈 중 최고가 아닐까.아직 덜 다듬어지기는 했지만 드라마 작가로 활동해서 그런지 읽으면 머리에서 영화가 상연되는 듯 하다.이 작품이 처음인거 같은데 믿을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멋진 다음 작품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