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문체와 반전 오랫만에 게이고스타일의 소설을 봐서 기분좋은 책 다작을 해서 그런가 게이고의 작품은 완성도차이가 심한듯하다 백마산장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다잉아이 방과후는 좀 별로이다
여자가 복수하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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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의 살인법
질리언 플린 지음, 문은실 옮김 / 바벨의도서관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질리언 풀린 소설답다 엄마가 범인이라 생각했는데 멋진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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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고 공부 잘하지만 술만 먹으면 필름이 끊기는 남주가 답답해서 안읽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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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 살인사건 시공사 장르문학 시리즈
시마다 소지 지음, 한희선 옮김 / 시공사 / 2006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엄청 복잡한데 재미없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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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6년
할런 코벤 지음, 이선혜 옮김 / 문학수첩 / 2015년 1월
평점 :


할런 코벤의 숲도 멋졌고 6년도 나쁘지 않앟다 결론은 헐리우드 액션으로 끝나지만 글의 몰입도는 최고다 단숨에 숨도 안쉬고 끝까지 읽게 만드니까 마치 거인의 소설처럼 육중하면서 안정된 무게감있는 짜임과 문체가 그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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