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문체와 반전 오랫만에 게이고스타일의 소설을 봐서 기분좋은 책 다작을 해서 그런가 게이고의 작품은 완성도차이가 심한듯하다 백마산장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다잉아이 방과후는 좀 별로이다 여자가 복수하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잘생기고 공부 잘하지만 술만 먹으면 필름이 끊기는 남주가 답답해서 안읽히는 책.
할런 코벤의 숲도 멋졌고 6년도 나쁘지 않앟다 결론은 헐리우드 액션으로 끝나지만 글의 몰입도는 최고다 단숨에 숨도 안쉬고 끝까지 읽게 만드니까 마치 거인의 소설처럼 육중하면서 안정된 무게감있는 짜임과 문체가 그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