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이해가 안되는데.
결혼과 취직에 다른 사람의 참견이 귀찮다는 것 까지는 이해되지만 마지막 편의점과 사랑에 빠진 작가의 말은 이해되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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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불꽃과 나의 사체
오츠이치 지음, 김수현 옮김 / 황매(푸른바람)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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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오츠 이치의 데뷔작.
17살 나이에 데뷔
천재지.이제 오츠이치 작품은 거의 다 읽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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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하빌리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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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보다 뒤에 작가의 후기와 역자의 말이 더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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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의 밤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하빌리스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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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이 본 사건 단편
히가시노니까 중간은 가지만 그다지 큰 이펙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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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 교실 - 젠더가 금지된 학교
무라타 사야카 지음, 최고은 옮김 / 하빌리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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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설정이 엄청 독특한데 유치하지 않다.뭐 표지부터 엄청 개성 있다고 할까?이 작가의 다른책도 읽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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