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전개되다가 트럭안에서 개와 주인공과 정아와 할아버지까지 아수라장이 되는 장면부터 머리 복잡해짐 뭐지 이난장판은? 책덮어버렸다 안궁금해 너무 시끄러워 주인공들이 지네끼리 난리난리야
리안 모리아티의 두번째 읽는 소설싱글맘 제인 남펀의 폭행으로 힘들어하는 셀레스트 전남편과 같은 동네 살면서 딸이 전남편의 부인 보니를 너무 따라서 괴로워 하는 매들린은 친구가 된다 새학기첫날 아마벨라는 자기목을 조른 아이를 제인아들 지기를 지목하고 학코에서는 지기의 등교거부를 위한 탄원서를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