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궁금했던 것은 이 이야기가 모두 실화인가 아님 감동을 주기 위해 꾸면 놓은 이야기인가 조작한 느낌이 드는것은 왜지?
아이 필독도서라 사왔는데 책을 펼쳐서 한장 이라도 읽었더라면 안샀을 책이다 일반 독자들이 엄마에게 쓴 짧은 편지를 모았다 난 피천득이 쓴 줄 알았는데..책값 무지 아깝다
뮤지컬은 좋아하지만 오페라는 관심 없었는데 그 스토리를 참 재미있게 풀어가는 책 다른 책에서도 오페라 내용들을 읽어봤지만 헷갈리고 별 흥미를 못느꼈는데 ᆞ이번 휴가에 오페라 한편 봐야겠다
재미없어 보다가 중단 공감이 안가네
가정에서 회사에서 처럼 잘못을 지적하고 시정조치를 내리면 아이를 망치고 남편과 싸우기 십상이다 네가 잘못했으니까 이것을 이렇게 해야지 라는 원칙을 가진 엄마가 이끄는 가정이 편안하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