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내가 죽은 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이영미 옮김 / 창해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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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 책을 한참 모았었는데 좋았던 작품도 있지만 과연 그가 쓴 책이 맞는걸까 하는 의구심이 드는 책들도 몇있다 마치 몇명의 새끼 작가들이 쓰면 총괄만 그가 한다는 의구심을 지울수가 없다 그래서 맘에 안드는 책들은 처분해야 겠다고 맘먹고 마지막으로 한번씩 더 읽기로ᆢ요 작품도 구멍이 많은 작품중 하나.어느 어머니가 아들과 손자 손녀가 불타 죽었는데 똑같은 집을 복원해서 (상수도 전기)도 없이 그냥 집만 지어놓을까 죽었을 시간 고대로 시계까지 맞취가면서ᆢ억지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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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에 이르는 병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권일영 옮김 / 검은숲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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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은 놀랍지만 뭔가 앞뒤가 안맞고 억지스럽다는 느낌이 든다 다시 읽어봐야 하는데 사간에 대한 묘사가 끔찍해서 그리 다시 읽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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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 - 공지영 에세이
공지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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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의 에세이 뭐 호불호가 갈리는 작가이긴 하나 그래도 나에겐 즐거운 나의집 으로 인식되는 작가라 공감하면서 찾게 되는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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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미
구병모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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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형의 평대로 물속의 꿈을 세밀화처럼 정교하고 아름답게 표현했다.하지만 설정 자체에 공감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를 확 끌어당기엔 뭔가 민숭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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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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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쓰인것처럼 정말로 힘든 현실이 이야기의 힘앞에 넙죽 엎드리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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