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박민규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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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앞에만 읽다가 결국 못 읽고 반납한 책 박민규의 가벼운 유쾌함을 예상한다면 못 읽을 책 거기다 문단을 지 맘대로 나눠나서 읽기 힘들었다 내용 파악이 전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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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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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서 읽기 힘든 책 지루하다 2주동안 붙잡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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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소설
가네시로 카즈키 지음, 김난주 옮김 / 북폴리오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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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키 특유의 통쾌함은 없다.하지만 세개의 단편소설 중 꽃은 따뜻함과 애틋함이 있다.나머지 두편은 별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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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1
요 네스뵈 지음, 문희경 옮김 / 비채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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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박 재미없고 지겨움 책 산지 이주쯤 지난거 같은데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 카페가서 커피 마시며 읽어도 보았지만 진짜 집중할 수가 없다 .진작에 그만 둬 버리고 싶었지만 호주의 애버리진 이야기가 조금씩 섞여 있어서 읽었다 호주 홈스테이 할때 가보았던 애버리진 박물관 ,도둑 맞은 세대,rabbit proof fence등이 기억나서 꾹 참고 읽음.뭐 해석에 문제 있다고 하지만 모데카이 만큼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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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구혜영 옮김 / 창해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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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개인적으로 추리소설에서 밀실살인을 싫어하지만 이 책은 그나마 괜찮은 편.어쩌면 이 책의 포인트는 내 비밀을 누군가 지켜 본것이 살인동기가 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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