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대박 재미없고 지겨움 책 산지 이주쯤 지난거 같은데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 카페가서 커피 마시며 읽어도 보았지만 진짜 집중할 수가 없다 .진작에 그만 둬 버리고 싶었지만 호주의 애버리진 이야기가 조금씩 섞여 있어서 읽었다 호주 홈스테이 할때 가보았던 애버리진 박물관 ,도둑 맞은 세대,rabbit proof fence등이 기억나서 꾹 참고 읽음.뭐 해석에 문제 있다고 하지만 모데카이 만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