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재미있다 난리인데 나는 참 재미없다. 집에서 안 읽혀서 까페에 달콤한 아이스커피까지 시켜놓고 읽슷데 그래도 안읽혀.
정말로 정말로 이 책이 재미있나요?.?
나 네스뫼랑 안맞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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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가면
장-자크 피슈테르 / 책세상 / 1996년 9월
평점 :
절판


표절과 흡사한 형식이다 주인공이 여자로 소설에서 그림으로 표절에서 위작으로 바뀐 복수극이지만 표절에 비하면 재미 스토리라인 흡입력 모두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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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이 20년이나 되더니 제목을 바꾸어 다시 출간. 오래되긴했지만 내 인생의 책이라고 할까 .조용하고 치밀한 그의 복수에 찬사를
단 두권으로 더 이상 출간되지 않아 너무 아쉬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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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장-자크 피슈테르 지음, 최경란 옮김 / 책세상 / 1994년 8월
평점 :
품절


20년이 지난 지금 읽어도 대단한 작품 내가 제일 아끼는 책.편집된 죽음 이라는 책으로 재발행된것 같다.번역도 훌륭하다.최경란은 20년 전이었음에도 우아하고 세밀한 분위기를 너무 잘 살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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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양장)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아마 내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좋아했던 이유는 추리소설이 주가 됨에도 따뜻함 때문이었을거다.대부분의 그의 소설에서 나오는 범인은 연민을 느끼게 하고 유가와와 가가 같은 주인공도 애써 집요하게 범인을 잡기보다 그들을 도와주고 싶어 하는 듯이 느껴진다.이 책은 특히 마치 한편의 동화처럼 따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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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인 2017-08-11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국에도 나미야 할아버지가 있었어요!
책을 읽는 내내, 나에게도 ‘나미야 할아버지‘와 같은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페이스북에 ‘나미야 잡화점을 현실로‘라고 검색하니 실제로 누군가가 익명 편지 상담을 운영하고 있더라구요.
namiya114@daum.net 여기로 편지를 받고 있고, 광주광역시 동구 궁동 52-2, 3층 나미야할아버지 로 손편지를 보내면 손편지 답장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아마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대부분 저같은 생각을 한번쯤 해보셨을 거라 생각돼 이곳에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