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정되기전 책을 읽었지만 필독도서라 그런지 글쓴이의 의도가 무색하게 참 재미없다 중간중간 조잡한 만화, 미술 교과서의 이론들,미술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의 흥미를 주기위한 책 치고는 참.
굉장히 유쾌하고 재미있다는 평들이 많았지만 중간부분까지는 억지스러운 개그콘서트를 보는 기분이어서 거의 이주일 가까이 책을 잡고 있었다.중간부터 강미호가 등장하면서 그나마 스토리가 흥미로와 지고 읽을만 해진다.그래도 해피엔딩 좋다
꺼져줄래 종양군 웹툰을 보기 시작했으나 항암센터에서 일한 경험과 가족중 암투병자가 있는 관계로 너무 맘이 아파 책장을 덮었던 책 주인공이 완쾌하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너무 빨리 죽어서 슬펐던 책
탄탄한 줄거리와 사형 형법제도에 대한 고찰까지 꽤 잘써진 책이고 잘 읽힌다.스노우 맨 이후 책을 읽기가 꽤 힘들었다.한참동안 읽어도 집중도 안되고 시들하고 그런 나를 다시 붇돋아 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