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전형적인 경찰 수사물 스릴물.솔직히 csi 나 크리미널 마인드 미드 에피소드 한편보다도 완성도가 떨어진다.전형적인 뚱보형사. 미인인 희생자.엄마랑 그런그런 관계를 생각하는 사이코패스. 너무나 전형적인 전개여서 스티븐 킹이 1995년도 아닌 2015년에 썼다는 것이 놀라웠다.사이코 패스는 엄마랑 근친상간인건 공식인가? 도대체 어떤 아들이 그러냐구 이쁘고 어린 여자애들이 수두룩한데..
따뜻하고 명랑한 단편집 인줄 알고 손에 들었는데 슬픈 이야기 모음이다 벌써 한달째 손에 잡고 있는데 읽을수록 우울해져서 끝까지 못 읽을것 같다.사는 것도 우울한데 행복하고 재미있는 책을 읽고 싶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