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천 소개인줄 알았는데 국내 온천 소개집.커다란 목욕탕이나 놀이공원 같은 국내 온천을 다녀오면 힐링이 아니라 몸이 더 피곤해져 나는 피하고 싶다. 유후인 갔을때 료칸에서 그 한적하고 정갈한 온천 같은 곳은 한국에 없는걸까
별주기가 아까울 정도의 소설. 첩보물이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읽는 내내 끔찍했다.나만 그런가